5등조차 당첨되기 힘든 로또, 그러나 지난 해 9월 로또 당첨자는 그야말로 "역대급"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당첨인증” 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누군가 같은 번호로 수동 4장을 구매했는데 1등에 당첨되어 80억원을 상금으로 받았기 때문이었다. 우리는 몇 달간 수소문해 겨우 화제의 주인공인 김씨(34세)의 인터뷰를 들을 수 있었다.
오랜 수소문 끝에 겨우 화제의 주인공을 만날 수 있었다. 김씨는 인터뷰에서 자신의 글이 너무 크게 화제 돼 당첨된 후 모르는 사람을 만나는 건 오늘이 처음이라고 밝히며 오늘을 이후로 더 이상 자신의 정보가 인터넷에 유출되지 않기를 바란다면서 처음으로 로또 당첨의 전말을 모두 밝히겠다고 말했다.
< 당첨된 로또용지>
그녀는 한 업체로부터 문자를 받고 있었는데 처음 받아 본 건 지난 해 9월, 속는 셈치고 가지고 있던 돈 5만원 중 반을 투자해 업체에서 받은 문자로 로또를 구매해 봤는데 그게 자신을 80억 부자로 만들어 줬다고 한다. 그리고 80억을 손에 쥔 이후에도 꾸준히 그 업체에서 로또 번호를 받으며 지내고 있다고 한다. 그녀는 "최근까지 1등 2번, 2등 1번, 3등은 셀 수 없이 당첨됐었다"며 "당첨된 이후에 여러 다른 업체들을 이용해 봤지만 여기만큼 높은 당첨률을 가진 업체는 없었다."고 말했다.
김씨가 사용했던 로또 업체는 국내 유일 VINUS2 분석 AI 시스템을 통해 역대 국제, 국내 로또 번호 패턴을 분석, 구별해 매주마다 당첨 번호를 뽑아내 회원들에게 번호를 배포하고 있다. 현재 경기가 좋지않아 이벤트를 실시하여 회원들을 위해 한달간 20명씩 당첨 번호를 배포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하니 평소 로또를 구매하던 사람이라면 이번 기회를 잡아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