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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인정한 슈퍼푸드 1위 브로콜리
브로콜리 추출물 “브로리코” 뭐길래?

美 타임지 선정 세계 10대 슈퍼푸드 브로콜리는 암세포를 제압하는 1등 항암채소이다. 혈당 조절은 물론 뇌 기능 향상, 위장 보호, 골다골증 예방, 피부 건강 등에 놀라운 효능을 보인다. 브로콜리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비타민E, 루테인 식이섬유 등 항암물질과 칼슘이 다량함유 되어있다. 또한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으로 브로콜리가 몸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브로콜리 성분 중에서 “브로리코” 라는 성분이 NK세포를 자극하여 면역에 도움을 줄 수가 있다.

하지만 브로콜리에 소량만 존재하기 때문에 다양한 조리법으로 만들어서 먹거나 하는 부분도 있지만 좀 더 부족한 부분은 브로리코를 통해서 섭취할 수 있다.

‘브로리코’ 홍삼의 60배 효과!?
전세계 31개국 특허(미국, 유럽, 일본 등)

브로리코는 미국, 유럽, 일본 등 전세계 31개국에서 특허를 받았고,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더욱 세계적으로 관심이 더해지고 있는 성분이다.

'브로리코' 성분이 이토록 각광을 받고 있는 이유는 타 성분대비 현격한 NK면역세포 활성도 때문이다. '브로리코'는 국내에서 면역의 대명사로 알려진 홍삼보다 NK세포 활성도가 무려 60배, 아사이베리의 240배, 벌꿀 프로폴리스의 무려 1,000배로 알려진 성분이다.

현직 약사 유투버
‘브로리코’ 성분 집중소개!

타 성분대비 압도적인 면역활성화로 알려진 '브로리코' 성분은 최근 약사 유튜버들을 통해 소개되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 중에서도 미녀 약사들이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브로콜리의 추출물인 브로리코에 대한 영상이 업로드 되어 연일 화제였다. 슈퍼푸드로 이미 알려진 브로콜리와 함께 SCI(E)급의 논문을 통해서 확인된 브로리코 성분의 NK세포 활성화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브로리코’, 브로콜리만 먹으면 해결?
No!

그렇다면 브로콜리를 많이 먹으면 되나? 라는 생각이 들 수 있다. 브로콜리를 자주 챙겨먹어 그 효과를 볼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게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자연 상태의 브로콜리에는 극소량의 '브로리코' 성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섭취한 브로리코는 대부분 몸 밖으로 배출되고, 체내에 남아 흡수되는 양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매진글로벌케어 성분연구소(IGC Science)에서는 브로리코 성분을 추출해 내기 위해, 약학대학교 연구진과 함께 5년 가량 연구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순도와 영양성분 구조의 훼손없이 브로리코를 농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할 수 있었다.

브로리코가 다양한 부분에서 큰 효과를 인정받고 있고, 현재 일본을 비롯한 미국, 유럽, 한국, 중국 등 세계 31개국에서 특허를 획득했으며, 더욱 세계로 발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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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ch****

요즘 전염병이다 뭐다 걱정이 많았는데 모든 질병은 면역력이 강해야한다는 소리를 듣고 예방법 검색하다가 좋은 성분을 알았네요! 사포닌의 60배라니.. 정말 엄청난 수치 인것같아요!

오전 11:48 | 신고

카모****

브로콜리에 이런 성분이 있는 줄 처음알았네요 ~ 브로콜리는 다크써클 없애는 데에만 효과적인 줄알았더니 면역력에도 도움주는 만병통치약이였네요~ 요즘 만성피로 때문에 늘 피곤했는데 좋을 것 같네요

오전 11:56 | 신고

파리스이****

면역력도 약하고 원래부터 감기나 사소한 질병도 자주걸려서 원래도 몸에 좋다는건 다 먹어봤는데 브로리코 먹고나서 면역력이 좋아져서 그런지 아직까지 괜찮네요.

오전 13:04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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