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세포와 바이러스 감염세포를 직접 파괴하는 "NK 세포"의 역할
건강한 사람의 몸에도 매일 약 5,000 개 이상의 암세포가 발생한다. 또한, 하루 활동하며 외부로부터 체내에 유입되는 세균이나 바이러스는 셀 수 없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이 NK 세포 덕분이다. NK 세포는 매일 생겨나는 암세포 및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를 직접 공격하여 더 이상 성장하지 않도록 억제하고, 파괴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NK 세포가 활성화되면서 다양한 면역 조절 물질을 분비하여, 전체적인 면역계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NK 세포가 유해세포를 박멸하는 과정
NK 세포, 양 보다는 질이 중요!
면역력의 핵심 “NK 세포”, 무조건 많아야 좋은 걸까? 아무리 NK 세포가 많아도, 활성화되지 않으면 유해세포를 파괴하는 기능을 하지 못 한다. 특히 NK 세포는 20 대 이후로 활성도가 급격히 감소하기 때문에, 나이 들수록 NK 세포를 활성도를 높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나이가 듦에 따라 활성도가 점점 떨어지는 특성 때문에, 최근에는 NK 세포의 활성도를 높이는 방법에 대한 연구들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NK 세포 활성화시키는 식물생리성분 "브로리코"
많은 연구들 중 한 실험에서 NK 세포를 활성화하는 데 압도적인 효과를 보인 면역 성분이 발견되어 화제다. 이매진글로벌케어가 약학대학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발견한 “브로리코” 성분이 바로 그것이다. 연구진은 새로운 면역 영양소를 찾기 위해 5 년 동안 진행된 이 연구에서 “브로리코” 성분을 발견하는 데 성공했다. 홍삼의 사포닌을 비롯해 다양한 면역 성분들과 “브로리코”의 NK 세포 활성도를 비교하는 실험을 했다. 결과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었다. “브로리코”가 기존에 면역력의 대명사로 알려진 홍삼보다 약 60 배 높은 NK 세포 활성화 수치를 보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한때 우리나라에서 인기를 끌었던 벌꿀의 프로폴리스보다는 무려 1,000배가 넘는 NK 세포 활성 효과를 보였다.
슈퍼푸드에서 추출한 “브로리코” 31 개국 특허 획득
“브로리코”는 세계 10 대 슈퍼푸드 브로콜리에서 추출한 성분이다. 그렇다면 브로콜리를 많이 먹으면 될까?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브로리코” 성분은 단순히 브로콜리를 먹어서 획득할 수 없다. 자연 상태의 브로콜리에는 극소량의 “브로리코” 성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브로콜리를 섭취하더라도 “브로리코” 성분은 체내에 흡수되지 않고 모두 배출된다. 따라서 “브로리코”는 반드시 농축된 성분으로만 섭취 가능하다. 브로리코를 발견한 연구진은 브로콜리의 순도 및 영양 구조 훼손없이 브로리코 성분을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 독자적인 브로리코 추출 기술은 대한민국, 미국, EU,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 31 개국에 특허로 등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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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o*****
브로콜리 슈퍼푸드고 몸에 좋은 건 알았지만, 요리하기 불편해서 자주 먹지 못했는데…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브로리코 성분 정말 놀랍네요!!
오전 11:48 | 신고
카모****
브로콜리에 이런 성분이 있는 줄 처음알았네요 ~ 브로콜리는 다크써클 없애는 데에만 효과적인 줄알았더니 면역력에도 도움주는 만병통치약이었네요~ 요즘 만성피로 때문에 늘 피곤했는데 좋을 것 같네요
오전 11:56 | 신고
파리스이****
면역력도 약하고 원래부터 감기같은 잔병도 자주걸려서 원래도 몸에 좋다는건 다 먹어봤는데 브로리코 먹고나서 면역력이 좋아져서 그런지 아직까지 괜찮네요.
오후 13:04 | 신고










